사랑받아 마땅한
나의 존재들을 위한 선물.

왠지 선물 주고 싶은 사람.

같은 것이 아닌.

우리와 닮아 조금씩 다른.

episode 1

여럿이 함께 나누어 가지는 선물.

#파티

여럿이 함께 나누어 가지는 선물.

선물 포장 디자인 포인트.

그 누구의 이름이라도.

'디어 태그' 에 이름을 적어 선물해요.

브랜드 배송 제품은 제외되어요.

editor's pick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양입니다.


컵을 고르는 사소함 마저 제각각인 우리,

예쁜 컵을 취향대로 나누어 가지기로.


ceramist 김지혜 작가

즐거운 컵! Series, 작은 컵.

조금은 편안해져요.

episode 2

올 한해

유난히 힘들어 했던 당신에게.
어쩌면 '내' 가 될지도.

#휴식

올 한해 유난히 힘들어 했던 당신에게.

선물 포장 디자인 포인트.

누군가를 위한 '한 줄의 위로' 와 함께 선물해요. 

문구는 무작위로 선정되어요.
브랜드 배송 제품은 제외되어요.

editor's pick

그래도

좋았던 기억 하나쯤은 있잖아요.


행복했던 순간을 걸어 두어요.


브랜드 dRising

hang lamp.

editor's pick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지만

작게라도 빛나고 있다고.


흔들흔들. 빛을 발하는 캔들의 모습처럼

그저 흔들리기만 한게 아니에요.

당신은 여전히 빛나고 있으니.


브랜드 한 켠

베이직 우드윅 캔들.

남은 밤을 헤아리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episode 3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동물놀이

아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선물 포장 디자인 포인트.

작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선물해요.

동물 펜던트는 랜덤으로 선정되어요.
브랜드 배송 제품은 제외되어요.

editor's pick

오래도록 간직될

크리스마스 선물.


어른이 되어도

따뜻하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마음에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브랜드 SIEBENSACHEN

SNOWBALL.

정서. 의 선물 포장과 함께.

왠지 선물 주고 싶은 사람.

사랑받아 마땅한 나의 존재들을 위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