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인삼밭을 뛰놀던

작은 소년은 어른이 되어

할머니께서 지키시던 인삼가게에

취향을 담기 시작했어요

<풍기인삼상회> 를 3대째 계승하고 있는

이재준 대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만드신 비법을 유지하며

조금 더 편안하게 먹고 마시는 인삼을 만들기 위해

늘 연구하고 있어요


인삼의 고장 풍기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인삼가게

좋은 사람과 오래도록


1965년 풍기역 앞 인삼거리에 가장 먼저 터를 잡고

인삼을 판매한 <풍기인삼상회> 는

인삼의 재배, 선별, 가공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는 풍기인삼의 품질에

55년을 이어 온 전통과 고집을 더해

뿌리깊은 가치를 전달합니다

풍기삼

풍기삼은 10냥, 금산삼은 8냥, 개성삼은 7냥


소백산 자락의 혹독한 기후를 견디면서

땅의 양분을 듬뿍 머금은 풍기 인삼은

국내에서도 가장 좋은 인삼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오랫동안 이어 온 좋은 고집들

인삼에 대한 책임감


더욱 건강한 인삼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과

좋은 인삼을 공급하기 위해 안목을 기르고

인삼이 가진 맛과 효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마하고 있어요



손에서 손으로 이어오는 전통방식


최첨단 설비를 이용한 제조 공정보다는

옹기를 이용해 홍삼 제품을 만들어요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정성을 담아

고객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조금 더 오래 달입니다


옹기는

푸레독을 제작하는 대부요의 황인성 선생님께서

특별히 고안하여 제작한 용기를 사용해요



건강한 인삼을 위한 소량생산


번거로울지라도 한번에 많이 생산하지 않습니다

전통방식을 기반으로한 소량생산 방식을 택하여

보다 신선한 제품으로 여러분을 뵙길 바랍니다

<풍기인삼상회> 의 선물 포장

제품마다 선물 포장의 형태가 달라요

상세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규모에 개의치 않고 적게라도 정말 좋은 것을 만드는

'우리' 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