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물들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색

당신의 색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세상에는 수많은 색들이 존재해요

우리는 저마다 좋아하는 색이 다르고

각자의 색은 모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Color in Our Life


<KUNST HEUTE>  윤서현, 오재엽 작가는

'오늘' 을 살아가는 우리의

색에 대한 감정들을 이야기해요

많은 사람들이 색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기억하길 기대하며

수십 번, 염료를 배합하고

손에서 손으로, 직접 물들입니다


염색, 니트 등의 섬유공예를 기반으로

오늘날에 쓰이는

개성있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드는

핸드크래프트 브랜드

오늘날의 작품


'오늘날'  일상의 충분한 쓰임들에 대해 고민하며

하루하루, 매일을 살아가며 표현할 수 있는 색으로

'오늘' 의 새로운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입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만난

연출가와 미술 감독은

서로 닮아있는 생각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KUNST HEUTE>  는 영화를 전공한 두 사람이

독립영화를 함께 만들면서 시작되었어요

작품에 대한 비슷한 고민들이 공감대로 이어지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브랜드가 만들어졌어요

단편영화 <수련 The Water Lily>

film by KUNST HEUTE

여전히 그들은 영화를 사랑하며

섬유공예를 기반으로 한

영상, 오브제 등 다양한 아트웍을 작업하며

자신들의 고민들을 세상에 꺼내어 놓고 있어요

에디터 J의 이야기


쓸쓸하고 찬란한 파랑

따뜻한 파랑


섬에서 나고 자란 저에게 '파랑' 은 고향의 색이에요

어린시절, 가족과 함께 자주 시간을 보내던

해변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끝으로 너울거리는 파도의 모습


이것이 제가 기억하는 '파랑' 이에요


INDIGO PATTERN BOJAGI – SUNRISE
인디고 기법을 밀도있게 아트웍으로 승화시킨
〈KUNST HEUTE〉 의 작업
INDIGO PATTERN BOJAGI – SUNRISE
인디고 기법을 밀도있게 아트웍으로 승화시킨
〈KUNST HEUTE〉 의 작업
<KUNST HEUTE> 의 파랑은
어쩐지 조금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에요
영어의 'blue' 가 이런 느낌일까요?


여러분에게 '파랑' 은 어떤 색인가요?


브랜드 <KUNST HEUTE> 의 선물 포장

monochrome tencel scarf 는

<정서> 의 보자기로 포장되어요

규모에 개의치 않고 적게라도 정말 좋은 것을 만드는

'우리' 의 브랜드